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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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 방사성물질 감시시스템 구축해야\"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6\/16)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수돗물 안전을 위해 4개 댐 상수원과 수돗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울산 주변에 14기의 원전이 가동되며 방사성 물질 오염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조창래 2016년 06월 17일 -

호흡곤란 40대 등산객 소방헬기 긴급구조
어제(6\/16) 오후 12시54분쯤 (울산)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 9부 능선에서 47살 김 모씨가 호흡곤란을 일으켜 119 소방헬기로 긴급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무리한 산행을 하다 과호흡이 발생해 호흡곤란 증상으로 움직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웹하드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울산 공무원 필기시험 18일 실시
올해 제 2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오는 18일(내일) 실시됩니다. 이번 시험은 행정직 9급 등 16개 직렬에 34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5천여 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15.4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5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에 이어 8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9일 최종 합...
2016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31도..자외선 위험 수준
울산지방은 (6\/17) 맑은 날씨에 일사량이 많아져 오늘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가 최고 단계인 위험 수준까지 올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20도에서 30도의 기운분포로 오늘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유영재 2016년 06월 17일 -

울산, 전남 원정경기 패..김용대 자책골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6\/15)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K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3대 1로 패했습니다. 하위권에 머물로 있는 전남을 상대로 승리를 노렸던 울산은, 3골을 내주고 무너지며 3연승이 중단됐지만 순위는 5위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울산 골키퍼 김용대는 프로축구 10호 K리그 클래식 세 번째 골키...
이돈욱 2016년 06월 17일 -

선관위, 선거비용 신청액의 83.6% 보전
울산시 선관위는 지난 4·13 총선 후보자 17명에게 모두 16억 6천여만 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해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 이상 득표한 후보자가 보전 청구한 19억9천여만 원의 83.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1억1천 639만 원을 보전받아 보전액이 가장 많았고, 12.8%의 표를 얻어 절반을 보전받은...
조창래 2016년 06월 16일 -

구직자 개인정보로 대출사기 벌인 일당 검거
남부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구직자들로부터 받아낸 개인 금융정보를 이용해 수천만 원의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총책 23살 박씨를 구속하고 모집책 23살 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높은 일당을 받을 수 있는 주가정보 조사 업체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5명으로부터 개인...
이용주 2016년 06월 16일 -

포르투갈에서 암각화 교류전..대표단 파견
오는 18일(내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르투갈 코아 국립박물관에서 울산 반구대 암각화 교류전이 개최됩니다. 2010년 개관한 코아 박물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각화박물관으로 1994년 코아계곡 암각화 발견과 박물관 개관이후 해외 암각화 교류전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6년 06월 16일 -

현대중, 설비지원 분사 동의 \"본인 책임\"
경영정상화를 위해 설비지원부문 분사를 추진 중인 현대중공업이 노조의 반대에 대해 분사 동의는 직원 본인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16) 회사 소식지를 통해 분사를 해도 현재 직원들의 처우는 달라지지 않는다며, 다만 본사 잔류를 선택하는 직원은 조선 용접과 도장 직무에 배치된다고 설명했습...
이돈욱 2016년 06월 16일 -

스탠딩\/\/맞춤형 보육 강행..보육 대란 우려
◀ANC▶ 정부가 다음달 맞춤형 보육을 강행하기로 하면서 어린이집과 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 어린이집들도 휴업에 이어 집단 휴지 신청까지 예고하고 있어 보육 대란이 우려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복지부가 다음달부터 시행하는 맞춤형 보육의 대상은 만 2세 이하 어린이...
이돈욱 201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