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6\/15)
광양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K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3대 1로 패했습니다.
하위권에 머물로 있는 전남을 상대로 승리를
노렸던 울산은, 3골을 내주고 무너지며 3연승이
중단됐지만 순위는 5위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울산 골키퍼 김용대는 프로축구 10호
K리그 클래식 세 번째 골키퍼 자책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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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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