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관위는 지난 4·13 총선 후보자
17명에게 모두 16억 6천여만 원의 선거비용을 보전해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0% 이상 득표한 후보자가 보전 청구한 19억9천여만 원의 83.6%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무소속 윤종오 의원이 1억1천 639만 원을
보전받아 보전액이 가장 많았고, 12.8%의 표를
얻어 절반을 보전받은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가
1천304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새누리당 후보의 경우 선거비용 보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예비후보 기간에 쓴 선거비용이
많아 보전액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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