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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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영국 교육기관 평가에서 국내 10위
울산대학교가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가 시행한 아시아대학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는 THE가 아시아 지역 201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10위, 아시아에서 52위에 선정됐으며, 지방 종합대학 가운데는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국내 대학 ...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울산 예금줄고 대출 늘어..집값 상승 둔화
울산지역의 은행 예금은 줄고, 대출은 늘었으며, 아파트 매매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울산지역 예금 잔액은 15조4천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1천800억 원 줄었지만, 대출금 잔액은 24조3천억 원으로 한달새 2천188억 원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평...
조창래 2016년 06월 21일 -

오늘 낮 최고 27도..내일 새벽 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여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7도이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해 하루종일 30에서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 머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다시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다 금요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활성화 될 것...
조창래 2016년 06월 21일 -

초등 교장이 결핵 감염…교사 5명도 보균자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뒤 같은 학교 교사 5명이 결핵 보균자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정작 학생이나 학부모에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지병이 있던 교장 A씨는 병원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추가 확인 결과 이 학교 교사 5명도 결핵 보균자...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현대중공업 신용등급 하락..'A+ → A'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에 빠진 조선업종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하향 조정되면서 현대중공업의 신용도도 한단계 하락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오늘(6\/20) 수주 부진으로 사업 안정성이 떨어지고 수익구조와 현금흐름 개선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현대중공업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31.3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낮동안 무덥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2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대체로 흐린 가운데,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밤에 경남서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되어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R\/포항)전기차 '안산다' 대안은?
◀ANC▶ 친환경 전기차 보급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짧은 주행거리에다 충전이 번거럽다는 생각 때문인데, 전기차의 장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도 전기차를 기피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올해 포항시 전기차 민간보급 물량은 모두 80대! 지난달 26일까지 ...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R\/부산]신발산업 재도약 기대
◀ANC▶ 한때 사양산업이라 불리던 인근 부산의 신발산업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부산을 떠났다 되돌아온 신발업체가 늘고 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개성공단 폐쇄로 어려움을 겪던 부산의 한 신발업체. 대체공장을 동남아에 짓는 대신 고향 부산으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INT▶제이드...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성폭행 거짓 진술한 30대 회사원 집유
울산지법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관에게 거짓 진술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0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이 모씨와 동의했는데도 이 씨가 자신을 성폭행하고 허락 없이 성관계 장면을 촬영했다고 경찰서에서 허위 진술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6월 20일 -

울산 4개 공기업노조, 이사장*대표 고소
울산지역 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는 오늘(6\/20) 4개 공기업 이사장과 대표를 근로기준법과 단협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사용자가 성과연봉제를 확대 도입하면서 노조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처리해 근로기준법과 단협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소장 제출에는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안...
유영재 2016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