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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장이 결핵 감염…교사 5명도 보균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6-21 07:20:00 조회수 172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뒤 같은 학교 교사 5명이 결핵 보균자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정작 학생이나 학부모에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지병이
있던 교장 A씨는 병원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소 추가 확인 결과 이 학교 교사
5명도 결핵 보균자로 판명 났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 학생 100여 명은 결핵 검사를 받지 않았고 교장의 결핵 감염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알려져, 후속 조치 과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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