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에 빠진 조선업종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하향 조정되면서
현대중공업의 신용도도 한단계 하락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오늘(6\/20)
수주 부진으로 사업 안정성이 떨어지고
수익구조와 현금흐름 개선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현대중공업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자구안 실행 여부와
구조조정 등의 문제를 극복한다면 조선업은
신용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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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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