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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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진단 효문고가차도 24일 새벽 통제
북구 효문고가차도가 정밀안전진단 관계로 오는 24일(내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동안 통제됩니다. 울산시는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4년에서 6년 주기로 실시되는 안전진단으로 보수 보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왕복 4차선인 효문고가차도는 지난 1996년에 건설됐습니다.\/\...
2016년 06월 22일 -

상습 차량털이 2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22) 주차된 차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중구 태화동의 한 마트에 문이 열린 채 주차돼 있던 승합차량에서 현금 83만 원을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1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어 ...
최지호 2016년 06월 22일 -

유해 우레탄 트랙 연말까지 교체..하자보수 요청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22) 납 성분이 검출된 우레탄 트랙에 대한 후속 대책을 묻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연말까지 교체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교육부와 특별교부금 교부와 관련해 협의를 하고 있으며, 2천13년 이후에 조성된 유해성 검출 우레탄 트랙에 대해서는 해당 업...
조창래 2016년 06월 22일 -

결핵 발생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설명회
교장과 교사 등 6명이 결핵 환자로 판명된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오늘(6\/22)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을 초청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엽니다. 지난달 9일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런 사실을 숨겨 온 교육청은, 결핵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고 학부모들의 문의가 잇따르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이돈욱 2016년 06월 22일 -

아침부터 비..낮 최고 25도
오늘(6\/22) 울산지방은 흐리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30~5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3)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7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이용주 2016년 06월 22일 -

(R\/부산)해파리 증가, 해수욕장 비상
◀ANC▶ 올 여름 해파리가 일찍부터 기승을 부려 개장을 앞둔 울산지역 해수욕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부산지역 해수욕장들은 피서객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해마다 여름이면 해수욕장의 최대 골칫거리로 등장하는 해파리. 올해는 이달초부터 해파리가 빠르게 증가...
이상욱 2016년 06월 22일 -

울산 석유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온산소방서)
오늘(6\/21) 오후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윤활유 배합기와 배관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들이 고장난 배합기를 고치려고 산소절단기로 배관을 자르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
이용주 2016년 06월 22일 -

R\/포항)고속도로가 협력 '가교'
◀ANC▶ 고속도로가 지역 협력의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산- 포항간 고속도로가 그런 경우인데요 이달 말 완전 개통에 앞서 두 지역의 자치단체와 대학간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오는 30일 오후 포항- 울산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됩니다. 전체 53.7km 구간 가...
이상욱 2016년 06월 22일 -

(2)도시 성장동력 '재점검해야'
◀ANC▶ 이처럼 예기치 않은 김해공항 확장 결론이 나오자 울산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시 성장동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정부의 용역결과 발표에 울산시는 예상밖의 일이라며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아쉽다'
◀ANC▶ 앞서 중앙뉴스에서도 보신것처럼 영남권 신공항 건설이 또다시 백지화되면서 울산지역 상공계와 정치권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저마다의 의견을 피력하며 아쉬움을 달했습니다. 먼저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발표는 부산 가덕도도, 경남 밀양도 아니었습니다. 기존의 ...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