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1) 오후 5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윤활유 배합기와
배관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들이 고장난 배합기를
고치려고 산소절단기로 배관을 자르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jang@mbc.co.kr 메일 전송,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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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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