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과 교사 등 6명이 결핵 환자로 판명된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오늘(6\/22)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을 초청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엽니다.
지난달 9일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이런 사실을 숨겨 온 교육청은, 결핵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고 학부모들의 문의가 잇따르자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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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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