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6\/22) 납 성분이 검출된 우레탄 트랙에 대한 후속 대책을 묻는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연말까지 교체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교육부와 특별교부금
교부와 관련해 협의를 하고 있으며, 2천13년
이후에 조성된 유해성 검출 우레탄 트랙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에 하자보수를 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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