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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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도로 환경도 관광 자원이다
◀ANC▶ 생태관광도시를 표방하는 인근 울진군이 도로를 가꾸는 데 유난히 애정을 쏟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이 첫 발을 들일 때부터 지역에 대한 인상이 결정되는 만큼 도로를 중요한 관광 자원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의 관문 겪인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는 봄부터 가을까지 ...
이상욱 2016년 06월 24일 -

일산해수욕장 내일(오늘), 진하 다음달 1일 개장
이번주부터 울산지역 해수욕장에 안전요원이 배치되는 등 순차적으로 개장합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은 내일(6\/24) 개장하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문을 엽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이들 2개 해수욕장을 비롯해 동구 주전과 북구 산하, 울주군 나사 등 주요 해변의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왔...
2016년 06월 24일 -

하루 6마리꼴로 고래 그물에 죽어
우리나라 연안에서 하루평균 6마리꼴로 고래들이 그물 등 어구에 걸려 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고기잡이 그물에 걸린 혼획으로 신고된 고래는 모두 만337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5천818마리로 가장 많고 참돌고래 1...
최익선 2016년 06월 24일 -

경찰, 상시 음주운전 단속 나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불시·상시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매주 2회 지역경찰과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최대 동원해 불시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음식점 밀집지역 등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진·출입로에서 상시 단속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단속시간을 달리하고 경찰서마다 장...
이돈욱 2016년 06월 24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8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국내 유일의 고래 관광선인 장생포 고래바다 여행선이 오늘(6\/23) 올해 8번째로 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6\/23) 오후 3시 40분쯤 장생포 동북동쪽 14마일 해상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 천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앞으로 점차 수온이 오르면서 고래떼 발견 확률도 더...
이용주 2016년 06월 24일 -

플랜트노조-경찰 충돌..19명 연행
◀ANC▶ 남구의 한 공장 신축현장에서 플랜트노조가 조합원 고용을 촉구하는 집회 도중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고 조합원 19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밀지 마세요! 밀지 마세요! 플랜트건설노조 조합원들과 경찰 기동중대가 뒤엉킵니다....
이용주 2016년 06월 24일 -

경제브리핑--> 하반기 수출 부진 전망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수출이 올해 하반기에도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하반기 수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은 마이너스 7.8%, 석유제품은 마이너스 19.7%, 자...
조창래 2016년 06월 24일 -

(협의)신고리 5·6호기 승인..갈등은 여전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허가하자 동남권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전 단체들이 반대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갈등은 여전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장고를 거듭했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세 번째 심의끝에 결국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
이돈욱 2016년 06월 24일 -

[돌직구40] 신불산 빨치산을 말하다
◀ANC▶ 동족 상잔의 비극 6.25 66주년이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에서도 신불산 일대에서 피비린내나는 빨치산 전투가 벌어졌는데 기억하는 이가 많지 않습니다. 울산MBC는 당시 활동했던 토벌대와 빨치산을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일대가 훤...
설태주 2016년 06월 24일 -

'만나서 돈 받는' 보이스피싱 일당 2명 구속(남부경찰
울산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8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말에 속은 63살 김 모씨를 지난 7일 직접 만나 천4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피해자 13명을 만나 1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만 원 이상 이체 시 30...
이용주 2016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