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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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칼 빼든 검찰..발표는 언제?
◀ANC▶ 울산지검이 최근 대형 수사를 본격화하면서 공직사회와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째 이렇다할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궁금증만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지검이 지난 1일 울산시청 건설 관련 부서와 모 건설용역업체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압수한 ...
유영재 2016년 06월 27일 -

민선연속2>공약사업 추진 부진
◀ANC▶ 민선 6기 전반기를 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번째로 김기현 시장의 공약을 살펴봅니다. 김 시장 공약은 대부분 계속 추진사업이거나 일부는 사업 착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데, 울산시의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의 공약은 창조경제와 품격있는 도시...
2016년 06월 27일 -

<청년대장정> 울산을 누빈다
◀ANC▶ 울산 전역을 걸어다니며 체험하는 '2016 유로드 청년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열흘 동안 울산 곳곳을 누비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게 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장음: 청년 울산! 대장정 화이팅!] 힘찬 구호와 함께 유로드 청년 울산 대장정의 막이 올랐습니다. 치열...
이용주 2016년 06월 27일 -

(협의)'피해자 직접 만나' 보이스피싱 2명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6\/27) 노인들을 직접 만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중국인 29살 진모 씨와 28살 리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79살 최모 할머니에게 경찰이라며 전화를 걸어 "누군가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려 한다"며 통장에 든 1천4백만 원을 찾아오면 금융감독원 직원을 보내...
최지호 2016년 06월 27일 -

플랜트노조, "집회 당시 과잉진압 있었다" 주장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오늘(6\/27) 남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일 KR에너지 공장 집회 당시 건설현장의 구조적 불법에 규탄하기 위해 평화적으로 열렸던 노동조합의 집회에 경찰이 충돌을 유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집회 도중 경찰의 공무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노조 조합원...
이용주 2016년 06월 27일 -

해오름동맹 도시 연계 관광상품 추진
오는 30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개통을 계기로 경주를 포함한 해오름동맹 도시들이 관광협력을 강화합니다. 이들 3개 도시는 '관광홍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상품 개발, 마케팅 추진 방향과 3개 도시 단일관광 시장화, 대표 관광지 상품화 등을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해양과 따뜻한 기온, 신라문화권, ...
2016년 06월 27일 -

교육청, 강길부 의원과 교육 현안 간담회
강길부 국회의원이 오늘(6\/27) 오전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복만 교육감과 강 의원은 옛 언양초등학교 보상 문제와 가칭 제2호계 초등학교 설립 등 지역 교육현안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강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배정돼 울산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이돈욱 2016년 06월 27일 -

울산시, 추경예산 2천 165억 원 편성
울산시가 오늘(6\/27) 2천165억 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당초예산은 3조 2천344억 원에서 6.7%가 증가한 3조 4천509억 원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추경 예산안은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
2016년 06월 27일 -

(CG포함)울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울산시가 7월1일자로 승진과 전보 등 5급이상 110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CG시작------------------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이경걸 교통정책과장이 경제산업국장으로 승진발령됐고 정진택 행정지원국장은 의회사무처장으로, 이영우 경제산업국장은 행정지원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2016년 06월 27일 -

부동산 사무실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달 22일 남구 삼산동의 한 신축 부동산 사무실에서 책상서랍 안에 들어있던 현금 1천 6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부동산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다 돈 봉투를 발견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
이용주 201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