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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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울산 주택 매매가 33개월만에 하락세 전환
상승을 거듭하던 울산지역 주택가격이 2013년 9월 이후 33개월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의 주택매매 가격 지수는 전월에 비해 0.03% 하락했고, 전세 가격 역시 0.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은 5월부터 시행된 주택담보 대출규제 강화와 조선업 침체로 인...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보건환경연구원, 가축질병 진단능력 최상위
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가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관한 전국 55개 기관 대상 평가에서 광역시 단위 1위, 전체 8위에 오르며 가축질병 진단능력이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검사기관의 질병진단 진단기술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가축질병 검사능력을 공개적으로 검증하는 방법으로 실...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김종훈 의원, 정부 대책 \"알맹이 빠져\"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오늘(6\/30) 정부의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지정 발표에 대해 실효성이 떨어지는 알맹이 빠진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말로는 고용유지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인력감축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고용위기지역 지정과 특별연장급여 지급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해오름동맹' 출범..환동해권 도약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과 포항,경주가 해오름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오름 동맹으로 인구 200만 명, 경제규모 95조 원의 환동해권 최대 도시연합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광역시와 포항, 경주시가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환동해권 도시공...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반응 엇갈려
◀ANC▶ 최대위기를 맞고 있는 조선업이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천개가 넘는 협력업체가 지원을 받게 됐는데요, 울산시와 경제계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고 노동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계열사를 비롯해 삼성중공업과 ...
유영재 2016년 06월 30일 -

울산전파관리소, 중요통신망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울산전파관리소는 오늘(6\/30)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산해양경비안전서 등 울산광역시 국가 중요통신망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치안과 항공, 해상, 소방 등 국가 중요통신망 관계기관들은 인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전파환경 조성방안을 논의했으며 공조체제를 긴밀하게 유...
이용주 2016년 06월 30일 -

울산노동지청, 고려아연에 안전진단 명령
황산 누출로 근로자 6명이 중화상을 입은 고려아연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안전진단 명령은 인명피해가 많거나 중대재해라고 판단될 때, 각종 공정이 안전한 지 전문기관이 철저하게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안전진단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돼야 앞서 내린 작업중지 명령을 ...
이돈욱 2016년 06월 30일 -

경)울산 맞벌이가구 37.9%..전국 최저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맞벌이 고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부부 가구 28만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10만7천가구로 37.9%를 차지하며,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낮았습니다. 이는 대기업 임금근로자와 상용근로자가 많은 울산의 지역 특색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전국에서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은 ...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경)울산 아파트 2채 중 1채는 노후 아파트
울산지역 아파트 2채 중 1채는 2천1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투데이가 부동산114 자료를 토대로 현행 재건축 허가 연한의 절반인 준공 후 15년 초과 노후 아파트 비율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15년 초과 노후 아파트는 12만8천여 가구로 전체의 56.42%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노후...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스탠딩] \"90% 할인\" 가짜모피 사기단 검거(수퍼
◀ANC▶ 가짜 모피를 유명 브랜드 진품이라고 속여 비싼 값에 팔아넘긴 전국단위 모피 사기단이 붙잡혔습니다. 한 벌에 4~5백만 원짜리 모피를 90% 할인해 준다는 말에 수백 명이 당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남성이 시장 주차장 주변을 서성이더니 장을 보러 나온 여성을 승합차로 데려갑니다. 빈손으...
이상욱 201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