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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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운영
울산항만공사는 신고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불공정거래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신고센터는 울산항만공사에서 시행하는 모든 계약과 하도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누구나 신고가 가능합니다. 항만공사는 신고 사실 여부를 조사해 시정 권고하거나 행정기관 고발 등 적극적인 행정 ...
유영재 2016년 07월 02일 -

북구, 우범지역 CCTV 최신형 비상벨 설치
북구가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 안전을 위해 우범지역 방범용 CCTV를 최신형 비상벨로 교체합니다. 북구는 다음달까지 방범용 CCTV가 설치된 171곳 중 32곳에 4천5백만 원을 들여 인터넷 전화 방식의 최신형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형 비상벨은 동시에 2곳 이상 긴급 응대가 가능하며 통화품질과 ...
최지호 2016년 07월 02일 -

낮 최고 27.3도..6일까지 비 계속
7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7\/2)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7.3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 14 ) 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2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 속에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한편 어제 울산에 내린 비의 양은 ...
조창래 2016년 07월 02일 -

(이번주예비)혁신도시>시설물 보수 장기화 조짐
◀ANC▶ 울산 혁신도시 하자보수를 놓고 시행사인 LH와 울산시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LH는 준공을 서두르고 있고 울산시는 완벽 조치없이는 시설물을 인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중구청, 그리고 LH간의 혁신도시 시설물 인수관련 회의장-- 서로간...
2016년 07월 02일 -

오늘\/\/경제·관광 중심지 될까?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울산은 부산과 포항을 잇는 동해고속도로의 한 가운데 위치하게 됐습니다. 교통 요충지로 경제와 관광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깝지만 멀었던 포항, 경주와 30분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면서 울...
이돈욱 2016년 07월 01일 -

호우·강풍주의보..6일까지 장맛비
하루종일 장맛비가 이어지며 ( )mm의 강수량을 기록한 울산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비가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밤 시간 당 30mm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비...
이돈욱 2016년 07월 01일 -

R\/포항]절반이 터널.. 사고 위험
◀ANC▶ 완전 개통된 울산-포항고속도로는 전체 구간 중 절반 가량이 터널입니다. 특히 토함산을 관통하는 양북 1터널은 7킬로미터가 넘는데, 터널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터널만 23곳에 이르는 등 전체 구간 가운데 절...
이상욱 2016년 07월 01일 -

(스탠딩)옛 법조타운 철거..활용은?
◀ANC▶ 울산지방법원과 문수로를 직선도로로 연결하는 법조타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정비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옛 청사는 조만간 철거될 예정인데, 이 부지가 어떻게 활용될 지도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옛 울산법원과 검찰 청사. 검찰청 별관 내부 철거 공사가 한창입니다. 나머지 법원과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 -

진실공방 과열..'은폐*부실수사?'
◀ANC▶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를 둘러 싼 진실공방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보수작업에 참여했던 하청 근로자들은 원청업체의 해명과 경찰수사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설비보수 작업 도중 농도 70%의 황산이 누출돼 근로자 6명이 다친 이번 사고의 핵심은 ...
최지호 2016년 07월 01일 -

울산 소비 여전히 부진..백화점 큰 감소세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소비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6% 줄었으며, 특히 백화점이 9.2% 줄어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상품별로 보면 가전 제품만 소비가 증가했을 뿐 오락과 취미, 경기용품, 의류, 화장품, 음식료품 ...
유영재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