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5~20mm 비..내일부터 무더위
오늘(7\/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장맛비는 오후 한 때 5~20mm 가량 내린 뒤 소강상태를 보이다 일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사이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내일(7\/7)은 22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장마전선...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아침2)안전지대 아니다..\"대비해야\"
◀ANC▶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인데, 지금이라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하자 울산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합니다. 극장도 문을 닫...
2016년 07월 06일 -

(R\/부산)가짜 협동조합에 '속았다'
◀ANC▶ 가짜 협동조합을 만들어, 학교급식 계약을 따낸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PC 원격제어 프로그램까지 동원됐다고 합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경찰이 한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압수 수색합니다. 9개의 개별 업체가, 겉으론 협동조합이란 이름으로 묶여있지만, 실제론 친*인척 등을 대표로 내세운 가짜 협동조합...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이슈\/교섭결렬..'연대파업 가시화'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교섭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파업수순을 밟고 있어 지난 1993년 이후 23년 만에 지역 양대 사업장의 동시파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제14차 임금협상이 열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협상이 시작된 지 10분 ...
최지호 2016년 07월 05일 -

소음*분진 급증..공사는 '진행중'
◀ANC▶ 앞서 보도해드린 것처럼 지난 한해동안 신축 공사로 인해 울산지역 지자체에 접수된 소음과 분진 민원이 2천4백건에 달할 정도로 공사장 인근 주민피해가 심각합니다. 하지만 시공사가 공사를 강행해도 주민피해를 보상받을 길은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이용주 기자. ◀END▶ ◀VCR▶ 고3 수험생 자녀...
이용주 2016년 07월 05일 -

롯데그룹 검찰수사..울산투자 위축 현실화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 위축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워터파크를 포함한 13층, 3백실 규모의 강동 리조트 조성공사는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갔지만, 지반조성 공사만 일부 진행된 상태로 완전 중단됐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또 KTX울산 역세권 복합환승...
최지호 2016년 07월 05일 -

현장출동\/\/마을 전체가 공사장 왜?
◀ANC▶ 요즘 울산과 함양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공사가 한창인데요, 그런데 공사장 곳곳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마을 전체가 공사장으로 변한 주민들은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함양 고속도로 6공구 가운데 상북터널을 뚫는 공사현장입니다. 산 중턱에 ...
이돈욱 2016년 07월 05일 -

경제브리핑-->상반기 수주 역대 최저
◀ANC▶ 상반기 조선업 수주 실적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주잔량도 바닥을 향해 가고 있어 조선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상반기 수주 실적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세계 3위로 밀려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
조창래 2016년 07월 05일 -

<김해신공항>\"1시간 내 접근이 관건\"
◀ANC▶ 울산시가 김해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부 요구안을 내놨습니다.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교통망을 대폭 확충하자는 건데, 예산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김해신공항이 제2 국제 관문의 역할과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울산에서 1시간 내 ...
조창래 2016년 07월 05일 -

고려아연 황산누출 배관..'V자 표시' 확인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원인을 놓고 배관에 표기된 'V자 표시'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맨홀 뚜껑에 'V자 표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수사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안전관리팀은 사고 당시 V자 표시가 된 사진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경찰도 문제의 배관에 V자 표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
최지호 2016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