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원인을 놓고
배관에 표기된 'V자 표시'를 두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맨홀 뚜껑에
'V자 표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수사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안전관리팀은 사고 당시
V자 표시가 된 사진을 경찰에 제출했으며,
경찰도 문제의 배관에 V자 표시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과수가 수거해 간 맨홀 뚜껑에 대한
정밀 감식 결과가 나오는대로 수사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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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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