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 위축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워터파크를 포함한
13층, 3백실 규모의 강동 리조트 조성공사는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갔지만, 지반조성 공사만
일부 진행된 상태로 완전 중단됐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또 KTX울산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개발에도 검찰 수사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며,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