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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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조선, 세계최초 고망간강 재질 벌크선 건조
현대미포조선이 세계 최초로 포스코가 개발한 신소재인 고망간강 재질의 LNG연료탱크를 탑재한 고효율 친환경 선박을 건조합니다. 미포조선은 국내 선사인 일신해운과 벙커C유와 LNG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 연료 엔진과 극저온용 고망간강 탱크를 탑재한 5만톤급 고부가 벌크선 1척에 대해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R\/대구]\"시청 앞 집회·시위 금지\" 논란
◀ANC▶ 대구시가 시청 본관 앞에서의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소음피해가 크다며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초헌법적인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있는데요. 울산시청 앞에서도 연일 집회가 열리기도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저 임금에 대해서 제일 중...
이상욱 2016년 07월 07일 -

경제브리핑->노후 아파트 '더 올라'
◀ANC▶ 상대적으로 노후 아파트의 매매가가 더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차의 SUV차량 판매가 25년만에 2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으면서 오래된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상대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
조창래 2016년 07월 06일 -

(로컬)시민들 불안..차분히 \"대비해야\"
◀ANC▶ 이례적으로 강한 지진에 시민들도 울산이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생각에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부터라도 지진에 철저한 대비를 준비해야 하지만, 과도한 불안은 오히려 금물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밤 중에 울산을 흔든 규모 5의 지진. 지진 관측...
이돈욱 2016년 07월 06일 -

(로컬)울산서 규모 5.0 지진..전국 진동
◀ANC▶ 오늘 뉴스데스크 울산에서는 어제 발생한 지진 관련 소식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울산 동구 해상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해 이곳 뉴스 홀이 흔들릴 정도였는데요, ------------------------------------ 우리나라 지진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한 이번 지진은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감지될 정도로 진동...
이용주 2016년 07월 06일 -

지진 대응 '총체적 부실'
◀ANC▶ 이처럼 울산도 더이상 지진 안전 지대가 아닌 것이 명확해졌지만 지진 대비와 대응은 총체적으로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변을 따라 줄줄이 늘어선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원룸들. 아파트와 주택 등 다른 건물과 달리 ...
유영재 2016년 07월 06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어제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은 관측 이래 5번째로 강한 지진으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감지될 만큼 진동이 컸습니다. ------------------------------------------- 이례적으로 강한 지진에 울산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지진 대비와 대응이 총체적으로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
이상욱 2016년 07월 06일 -

장미축제 부스운영 수익금 절반 기탁
제10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서 행사 부스를 운영했던 단체들이 수익금의 절반을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부스운영에 참여한 전체 14개 단체 가운데 10개 단체는 오늘(7\/6) 음료 판매와 장미를 주제로 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50%인 630여만 원을 기탁하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
조창래 2016년 07월 06일 -

버스 탑재형 단속시스템 확대 구축
버스에 카메라를 탑재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 '시내버스 탑재형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이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지난 2012년 2개 노선에 처음 도입한 이후 2015년 19개 노선을 확대했으며 이번에 14개 노선을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단속 건수는 만5천99...
유영재 2016년 07월 06일 -

울산환경분쟁 조정위원회 3년간 1건 처리
최근 3년간 공사장 소음과 분진 문제로 울산에서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열린 횟수가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4년 남구 장생포동의 한 공장 공사현장에서 조망권과 소음 피해 분쟁을 조정한 이후 지금까지 주민들의 조정 신청이 없어 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이용주 201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