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카메라를 탑재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
'시내버스 탑재형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이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 시스템을 지난 2012년 2개
노선에 처음 도입한 이후
2015년 19개 노선을 확대했으며
이번에 14개 노선을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단속 건수는 만5천991건으로
시 전체 단속 건수의 7.2%를 차지할 정도로
단속 효율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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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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