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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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미래부 사업 선정..연구비 169억 확보
UNIST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2개 분야에 선정돼 7년 동안 169억 원의 연구비를 확보했습니다. 화학과 지구과학 분야 선도연구센터로 지정된 UNIST는 기초과학분야 연구역량을 인정받아 KAIST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연구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세계적 수준...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갤럽조사, 김기현 시장 직무평가 전국 1위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16개 전국 시도단체장에 대해 올해 상반기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평가에서 71%를 받았으며 지난해 하반기 74%보다는 3% 포인트 내려갔지만 한국갤럽의 1위는 유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2천여 명, ...
2016년 07월 07일 -

모텔 옆방 투숙객 금품 훔친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모텔 옆 방 손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모텔에 투숙하면서 옆방 손님이 문을 열어둔 채 잠든 사이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X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울산앞바다에 검댕 불법 배출한 선박 적발(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항만에서 검댕을 불법 배출한 선박을 적발해 선장 47살 L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만3천톤급 그리스 화물선 X호의 선장인 L씨는 지난 5일 아침 울산신항 LS니꼬동제련부두에서 검댕 약 6.4kg을 해양으로 불법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댕은 벙커C유를 연료로 쓰는 선박에서 엔진이 ...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내일 아침 한 때 비..낮 최고 29도
오늘(7\/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5~20mm의 비가 내린 뒤 오전 중에 점차 그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22도엥서 2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출...
이돈욱 2016년 07월 07일 -

40대 남성 숨져..뺑소니 추정(그림x)
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시장 인근 골목길에서 47살 조 모씨가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습니다. 조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골목길에 들어선 차량이 누워있는 조 씨 위로 지나갔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뺑소니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7월 07일 -

완충녹지 재조정 위해 용역 실시
울산시가 공해차단을 위한 완충녹지사업 재조정을 위해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울산지역 완충녹지 사업은 지난해까지 52만 제곱미터가 조성됐지만 전체 대상 면적 148만 제곱미터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우선 대상 선별 작업이 요구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완충녹지는 오는 2...
2016년 07월 07일 -

조선기자재업체 애로지원단 출범
조선업계 불황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 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지원단은 현장을 방문해 일대일 상담으로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사업 전환이나 다각화 등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조선사에 납품 물량이 많은 조선기자재 협동조합 회원사 650여개사...
이상욱 2016년 07월 07일 -

도로 구조물 긴급점검..특이 사항 없어
울산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5일 지진발생으로 인한 도로구조물 긴급점검을 실시한 결과 손상징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종건은 교량 128개소와 터널 12개소, 지하차도 15개소, 고가차도 4개소, 육교 1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종건은 또 현재 시공중인 도로구조물 40개소와 건축물 4개소에 대해서도 긴급...
2016년 07월 07일 -

다목적 어업지도선 '울산해오름' 선정
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건조중인 울산시의 다목적 어업지도선에 대한 명칭 공모결과 남구 박해관씨가 제안한 '울산해오름'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 '울산해오름'은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의 이미지와 동해의 푸르고 힘찬 기상이 함축돼 있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발음할 수 있는 이름으로 평가됐다고 울산시...
201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