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6) 밤 11시쯤
남구 신정시장 인근 골목길에서
47살 조 모씨가 얼굴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습니다.
조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골목길에 들어선 차량이
누워있는 조 씨 위로 지나갔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뺑소니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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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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