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취항을 목표로 건조중인
울산시의 다목적 어업지도선에
대한 명칭 공모결과 남구 박해관씨가
제안한 '울산해오름'이 선정됐습니다.
당선작 '울산해오름'은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의 이미지와 동해의 푸르고
힘찬 기상이 함축돼 있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하고 발음할 수 있는
이름으로 평가됐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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