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이 16개 전국
시도단체장에 대해 올해 상반기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시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잘하고 있다는 평가에서
71%를 받았으며 지난해 하반기 74%보다는
3% 포인트 내려갔지만 한국갤럽의 1위는
유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만2천여 명,
울산시민은 478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조사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울산은 플러스 마이너스
4.5%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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