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세계 최초로
포스코가 개발한 신소재인 고망간강 재질의
LNG연료탱크를 탑재한 고효율 친환경 선박을
건조합니다.
미포조선은 국내 선사인 일신해운과
벙커C유와 LNG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 연료 엔진과 극저온용 고망간강 탱크를
탑재한 5만톤급 고부가 벌크선 1척에 대해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계약식 사진 1장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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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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