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여성·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 안전을 위해 우범지역 방범용 CCTV를 최신형 비상벨로 교체합니다.
북구는 다음달까지 방범용 CCTV가 설치된
171곳 중 32곳에 4천5백만 원을 들여
인터넷 전화 방식의 최신형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형 비상벨은 동시에 2곳 이상 긴급 응대가
가능하며 통화품질과 녹화화질이 대폭 개선되는
장점이 있다고 북구는 설명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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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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