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소비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울산의 소비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6% 줄었으며, 특히 백화점이 9.2% 줄어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상품별로 보면
가전 제품만 소비가 증가했을 뿐
오락과 취미, 경기용품, 의류, 화장품,
음식료품 등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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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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