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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과 문수로를 직선도로로
연결하는 법조타운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정비 작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옛 청사는 조만간 철거될 예정인데,
이 부지가 어떻게 활용될 지도 관심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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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산법원과 검찰 청사.
검찰청 별관 내부 철거 공사가 한창입니다.
나머지 법원과 검찰 본관, 민원실 등
5개 건물은 석면 해체 작업이 필요해
건물 철거에만 2-3달이 걸릴 예정입니다.
석면을 해체하고 나면 9월쯤부터
본격적인 도로 개설 공사에 들어갑니다.
◀INT▶ 이정용 \/ 남구청 건설과
기존에 있는 건물들을 다 철거하고 왕복 4차선
도로 개설 후 11월 29일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CG) 진입도로 길이는 160미터,
폭은 20미터, 왕복 4차선 도로입니다.
건물이 철거되면 도로 양쪽으로
축구장 2배 면적의 여유 부지가 생겨납니다. CG)
◀S\/U▶ 이 건물들을 철거하고 도로를
개설한 뒤 남는 부지는 당분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이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기 보다는
공영 주차장과 주민센터, 공원 조성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 김경록 \/ 울산지방법원 공보관
법원을 찾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넓어지는 시설이
함께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울산 도심 한복판 금싸라기 땅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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