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포항 30분 시대 개막
◀ANC▶ 지난 2천 9년 착공한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오늘(6\/30) 완전 개통됐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 울산은 고속도로 개통 관련 뉴스를 집중 보도해드리겠습니다. 여: 울-포 고속도로 개통으로 포항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어 물류비 절감은 물론 경제,관광 교류도 활발해 질 전망입니다. 먼저 이돈욱 기자입니다. ◀EN...
이돈욱 2016년 06월 30일 -

(협의)가짜모피 팔아 폭리 챙긴 일당 3명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6\/30) 전국을 돌며 여성을 상대로 가짜모피를 비싼 값에 판매한 혐의로 65살 정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분증을 위조해 유명 모피회사 직원 행세를 한 이들은 동대문시장 등에서 구입한 10만 원 안팎의 모피제품을 차량에 싣고 다니며, 전통시장과 백화점 인근에서 40~50대 여...
최지호 2016년 06월 30일 -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 조직위원장 임명
새누리당은 오늘(6\/30) 지난 4·13 총선 과정에서 탈당했다가 최근 복당한 울주군 강길부 의원 등 7명을 각 지역구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주초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박맹우 의원을 새로운 시당 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절차를 거친 뒤 강 의원과 동반 탈당한 시.군의원 8명의 일괄 복당도 추진할 예정입...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협의)울산-포항 고속도로 오늘 완전 개통
울산-경주-포항을 30분대에 연결해 단일 생활권으로 묶어 줄 울산-포항 고속도로 53.7km 구간이 오늘(6\/30) 완전 개통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6\/30) 오전 11시 토함산 하부를 통과하는 7.54km의 양북1터널 개통행사를 갖고 그동안 끊겨 있던 남경주에서 동경주 IC 구간 11.6km의 통행이 오늘(6\/30) 오후 6시부터 ...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현대중공업 제외..1천2백개 협력업체 지원
정부가 오늘(6\/30)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한 가운데 이번 1차 지정에는 현대중공업 등 대형 3사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정부는 이들 대형사는 상대적으로 물량이 많이 남아 있어 일정기간 고용유지 여력이 있다며 하반기에 2차로 대형 3사의 지원대상 추가 지정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유영재 2016년 06월 30일 -

경찰관 차에 매달고 50미터 도주 40대 집유
울산지법은 체포영장을 집행하던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7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경주에서 이 씨의 차를 정차시키고 내릴 것을 요구하는 울산중부경찰서 이 모 경위를 차에 매단 채로 50미터를 운전해 전치 3주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
유영재 2016년 06월 30일 -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환영..후속대책 추진
울산시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한 정부의 결정에 환영한다며 일자리 희망센터 설치 등 후속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7월중으로 동구청과 울산고용 노동지청,현대중공업과 협력해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설치하고 퇴직 근로자들의 전직과 일자리 알선 등에 나서기로 했...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광공업생산 증가·판매 감소..불황 지속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은 소폭 증가했지만 대형소매점 판매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지역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모두 부...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번영교 접속도로 침하..구조적 안정.보강 필요
울산시는 오늘(6\/30)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침하대응 회의를 갖고 향후 안전대책을 협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종합건설본부는 인근 주상복합 건축물 공사로 침하가 발생한 뒤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접속교량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지만 옹벽은 지지력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침...
조창래 2016년 06월 30일 -

납품 대가 수천만원 챙긴 대기업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납품을 대가로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울산 모 대기업 직원 50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김 씨에게 돈을 건넨 업체대표 46살 곽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안전보건팀 차장인 김 씨는 경량 안전화와 안전매트 납품 청탁을 받고 곽 씨로부터 8차례에 걸쳐 7천1백...
유영재 2016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