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은 소폭 증가했지만
대형소매점 판매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5월 울산지역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등에서
생산이 늘어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모두 부진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7.6%나 감소했습니다.
한편 건설수주액은 건축과 토목 부문이 모두
증가하며 전년 동월대비 81.9%나 증가한
2천38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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