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6\/30)
전국을 돌며 여성을 상대로 가짜모피를
비싼 값에 판매한 혐의로 65살 정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분증을 위조해 유명 모피회사 직원 행세를
한 이들은 동대문시장 등에서 구입한 10만 원
안팎의 모피제품을 차량에 싣고 다니며,
전통시장과 백화점 인근에서 40~50대 여성에게
고가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1년 동안 6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서, 그림-트럭 모피판매 현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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