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한 정부의 결정에 환영한다며
일자리 희망센터 설치 등 후속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7월중으로 동구청과 울산고용
노동지청,현대중공업과 협력해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설치하고 퇴직 근로자들의 전직과 일자리 알선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신고리 5·6호기와 S-OIL 석유복합시설 등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대체일감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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