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차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차씨는 지난달 22일
남구 삼산동의 한 신축 부동산 사무실에서
책상서랍 안에 들어있던 현금 1천 64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부동산 사무실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다 돈 봉투를 발견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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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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