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연안에서 하루평균 6마리꼴로
고래들이 그물 등 어구에 걸려 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고기잡이
그물에 걸린 혼획으로 신고된 고래는 모두
만337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5천818마리로 가장 많고 참돌고래 1천914마리, 밍크고래 382마리 등의 순을 보였고,
해역별로는 서해가 62.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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