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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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신용등급 희비
◀ANC▶ 조선업 불황이 계속되면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의 회사채 신용 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 사업을 한 개의 조직으로 통합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종된 반면, 유화업계는 일제히 상향돼 울산 지역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울산MBC 6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6월 정례회가 오늘(6\/21) 울산MBC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과 근로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위기 극복에 나설 수 있도록 긍정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굿모닝 새아침 등 울산MBC 자체 제작...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스탠딩)결핵 발생 '쉬쉬'..뒤늦게 설명회
◀ANC▶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교육당국은 이런 사실을 한 달 넘게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다 문제가 커지가 설명회를 열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 달 9일.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관...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중앙병원 뇌심혈관센터 등 의료센터 개소 잇따라
의료진의 전문성과 효율적인 협진시스템을 갖춘 의료센터들이 울산지역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이 오늘(6\/21) 뇌심혈관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중앙병원 뇌심혈관센터는 심근경색과 협심증, 심부전 등 뇌심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24시간 응급 시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지난달 수출입 동반 감소..불황형 흑자 유지
지난달 울산의 수출과 수입이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하면서 '불황형 흑자'가 유지됐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액은 49억 8천만 달러로 1.8% 감소했고, 수입액은 35억 4천만 달러로 35.8% 줄어 무역수지는 14억 4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세계적인 경기 부진과 저유가 등...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세계 최대 시추선 '바다에 방치'
◀ANC▶ 조선업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출혈 수주에 따른 적자 누적과 신규 수주 절벽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추선이 발주 선사의 인수 거부로 방치돼 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사연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신항 건설 현장. 길...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 -

울산시,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가 오늘(6\/21) 서울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황성 한국석유공사 오일허브사업단장이 향후 계획과 제도 개선방안을 소개한 데 이어 동북아 오일허브 전문가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석유거래 금융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오일허브의 성공적인 ...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현대중, "다음주 설비부문 분사 돌입"
현대중공업이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에도 다음주부터 설비 지원 부문을 현대중공업 계열 자회사로 분사하는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회사는 사내 구성원들에게 "비핵심 업무의 분사는 주채권 은행과의 약속이기도 한 만큼 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다음 주부터 분사에 따른 행정절차를 본격 진행...
이상욱 2016년 06월 21일 -

6번 단속 당하고도 성매매업소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60살 허모씨와 37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자 사이인 허씨와 김씨는 지난 4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외국인 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같은 혐의로...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중구의회, LH 본사 방문 '혁신도시 부실' 항의
중구의회 혁신도시개발사업 특별위원회는 오늘(6\/21) 오전 경남 진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본사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특위는 LH 본사가 나서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 산적한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며 민원 사항이 담긴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LH는 자료 제출과 관계자 출석 등을 요구하는 특위에 대해 관련법에...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