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6\/21) 서울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황성 한국석유공사 오일허브사업단장이
향후 계획과 제도 개선방안을 소개한 데 이어
동북아 오일허브 전문가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석유거래 금융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오일허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현안을 다루는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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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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