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60살 허모씨와
37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자 사이인 허씨와 김씨는 지난 4월부터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외국인
여성 5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같은 혐의로 6차례나
경찰에 단속 됐지만, 업소 상호나 위치를
바꿔가며 불법 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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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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