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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신용등급 희비

최익선 기자 입력 2016-06-21 20:20:00 조회수 153

◀ANC▶
조선업 불황이 계속되면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의 회사채 신용 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중국 사업을 한 개의
조직으로 통합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조선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종된 반면, 유화업계는 일제히 상향돼
울산 지역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중공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한 단계 내렸고,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의 등급도 A에서 A-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반면 한화케미칼은 BBB+에서 A-로 한 단계
올랐고, SK루브리컨츠와 대한유화의 신용등급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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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각사의 중국 사업을 한 개의
조직으로 통합했습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기획실
산하의 북경현대기차와 해외영업본부 산하의
중국사업부를 현대차그룹의 중국사업을
총괄하는 중국사업본부로 이관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시장에서 양사의 효율적인 소통 등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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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SDI가 중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 인증을
받는 데 실패했습니다.

중국 공업신식화부의 전기차 배터리 모범규준
인증에 탈락한 삼성SDI는 사실상 중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사업을 할 수 없어 최대 전기차
시장의 사업기회를 놓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올해 들어 일정한 기준을 갖춘
배터리 업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삼성SDI는
인증 획득에 다시 나설 방침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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