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의 전문성과 효율적인 협진시스템을
갖춘 의료센터들이 울산지역에 잇따라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이
오늘(6\/21) 뇌심혈관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중앙병원 뇌심혈관센터는 심근경색과 협심증, 심부전 등 뇌심혈관질환의 조기 발견과 24시간 응급 시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울산대병원이
의료진 6개과의 협진으로 통증을 집중 관리하는
통증센터를 개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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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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