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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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30~50mm 장맛비
오늘(6\/21)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0.8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2)은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30에서 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일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며 시...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8월 설치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조선업 퇴직자의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오는 8월 동구지역에 설치할 예정으로 개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일자리 희망센터는 80억원의 예산으로 1년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과 연계해 조선업종 퇴직자의 생계 안정...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본격 홍보 나서
오는 9월 개막하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영화제 사무국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D-100 카운트다운 홍보판을 시청과 울주군청, 복합웰컴센터에 설치하고 울주군 콜택시에 홍보 스티커도 부착할 예정입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는 당초 예상의 2배가 넘는 40개국 182편의...
이돈욱 2016년 06월 21일 -

장애인단체 간부 '건설현장 식당' 알선 미끼 금품 챙
울산지검 특수부는 21일 건설현장 식당 일명 함바 수주를 알선하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로 장애인단체 간부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초 함바 브로커 유모씨로부터 함바 수주를 청탁해주겠다며 2차례에 걸쳐 7천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올초 함바 수주 알선과 관련한 또 ...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혁신도시 종교부지 용도변경해 차익 챙긴 LH
LH가 혁신도시 내 종교시설 부지 용도를 업무시설로 변경한 뒤 매각해, 막대한 차익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혁신도시 내 중구노인복지관 옆 3천159㎡ 규모의 업무시설 부지를 LH로부터 사들인 사업자가 지상 16층짜리 오피스텔을 짓겠다며 건축심의를 신청했습니다. 이 부지는 당초 용도가 종교시설...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속보)표지판 가리는 가로수 일제 정비
도로나 교통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때문에 사고위험이 높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일제 정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말까지 중앙로와 북부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운전자에게 방해가 되는 가로수 잎을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운전에 위협이 되는 가로수에 대해서는 시민 신고...
2016년 06월 21일 -

법무보호복지공단, 희망나눔 취업박람회 열어
복역을 마친 출소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6 희망나눔 취업박람회가 오늘(6\/21)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이 주관하고 법사랑위원 보호 복지위원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체 15곳이 참여해 출소자들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직 희망자들을 위...
이용주 2016년 06월 21일 -

영남권 신공항 무산.. 울산시 '아쉽다'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백지화하고 김해공항 확장이라는 결정을 내리자 울산시는 예기치 않은 결과라며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밀양을 지지해오던 울산시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 자체가 무산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관련 후속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과 상공계도 지역발전의 큰 축...
2016년 06월 21일 -

박맹우 의원, 수암야시장 예산 10억원 확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6년 전통시장 야시장 공모사업에서 남구 수암야시장이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박맹우 의원실에 따르면 수암 상가시장을 비롯한 4개 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됐으며, 예산지원 규모는 국비 4억원과 지방비 6억원 등 모두 10억원으로, 지역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입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최익선 2016년 06월 21일 -

조선업 실직 상가털이 3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21)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새벽 동구의 한 술집에 화장실 방충망을 뜯어내고 침입해 5만3천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28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조선업 하청 ...
최지호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