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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간부 '건설현장 식당' 알선 미끼 금품 챙

최익선 기자 입력 2016-06-21 18:40:00 조회수 115

울산지검 특수부는 21일 건설현장 식당 일명
함바 수주를 알선하겠다며 금품을 챙긴 혐의로 장애인단체 간부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4년 초 함바 브로커 유모씨로부터 함바 수주를 청탁해주겠다며 2차례에 걸쳐
7천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올초 함바 수주 알선과 관련한 또 다른 사건에도 연루돼 불구속
재판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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