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나 교통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때문에
사고위험이 높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울산시가 일제 정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말까지 중앙로와
북부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운전자에게 방해가 되는 가로수 잎을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운전에 위협이 되는 가로수에
대해서는 시민 신고를 받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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