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은 오늘(6\/16)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수돗물 안전을
위해 4개 댐 상수원과 수돗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한 의원은 울산 주변에 14기의 원전이
가동되며 방사성 물질 오염에 대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 감시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신종 미량유기물질에 의한 오염을 막기위한
분석센터 신설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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