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6) 오후 1시46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정제연료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37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온정제유 재생처리 공정 중에
폐수탱크에 묻은 기름 찌꺼기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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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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