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분야 7대 국가 핵심기술인 현대중공업
힘센엔진의 주요부품인 실린더 헤드 기술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대표 51살 김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힘센엔진 실린더 헤드 설계도면을 빼돌린 뒤 2가지
모델의 금형 177개와 완제품 10개를 만들어
국내외 시장에 팔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