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 대구, 경북 등
4개 시도는 오늘(6\/16)
부산지역 환경, 생태 학자들의
'밀양 신공항 건설 환경 폐해 주장'에 대해
가덕도에 신공항이 들어설 경우
훼손이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4개 시.도는 공동 보도자료에서
가덕 후보지 1km 이내에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낙동강 하구 철새 도래지가 있어
신공항 건설로 훼손이 우려되고,
특히 철새와 항공기 충돌 우려도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공항 건설에 따른 절토량이 밀양보다
2배 이상 많고 문화재 3개소의 훼손도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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