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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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유니스트 멘토 추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존 전담기업인 현대중공업 외에 UNIST를 멘토기관으로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UNIST 기술컨설팅존'을 설치해 첨단기술 지원을 비롯해 기술창업 과정과 지역 중소벤처기업 기술애로 해결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데스크 또 UNIST 주관의 '글로벌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창...
2016년 10월 15일 -

주말 곳곳 태풍 피해 복구...종합계획 수립
태풍 '차바' 피해 복구를 위해 주말인 오늘(10\/15)도 울산 곳곳에서 응급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등 2천 명을 동원해 태풍 피해가 컸던 중구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응급복구 작업을 벌여 90% 가량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합동조...
2016년 10월 15일 -

수소차*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
울산시가 오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 대를 보급하는 등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연내에 수소택시 15대와 수소버스 3대를 시범운영하며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모두 12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자율주행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현재 조성중인 옥동-농소간 도로를 자율주행 실증...
2016년 10월 15일 -

수해 성금 명단(10\/15)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K-water 2천만원 울주군청직원 1천824만원 (사)중소기업융합 1천만원 한국산업인력공단 1천만원 재경울산향우회 회장단 임원 일동 700만원 ---------------------------- 부산울산고속 500만원 ㈜모팜 김성대 회장 외 임직원 일동 500만원...
2016년 10월 15일 -

2021년까지 학교 6곳 신설
◀ANC▶ 2021년까지 울산에는 모두 6개 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지만, 북구와 울주군 일부 지역은 여전히 학교가 부족합니다. 하지만 교육부가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내세우며 학교 신설 중단 방침을 보여 학생들의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북...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윤종오 의원,1차 공판 '검찰 억지 기소' 주장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1차 공판이 오늘(10\/14)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윤 의원 변호인측이 제기한 공소사실 부분에 대한 조율 등을 거쳐 오는 28일 공판을 닫시 열기로 했습니다. 윤 의원은 재판에 앞서 "검찰이 내세운 혐의들은 억지기소를 위한 억지수사 결과물"이라고...
유영재 2016년 10월 14일 -

'죽음의 구간'..과속했나?
◀ANC▶ 이번에 참사가 난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 구간은 평소에도 대형사고가 많던 '죽음의 구간'이어었습니다. 이런 위험 구간에서 사고 운전자가 과속을 했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앞. 울산-영천 고속도로 확장...
이용주 2016년 10월 14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20명을 태운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10명이 숨졌습니다. -------------------------------------------고속도로 확장 공사를 하면서 세워둔 방호벽에 버스 출입구가 가로 막혀 희생이 더 컸습니다. 사고 구간은 이전에도 대형사고가 많았던 죽음의 구간이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14일 -

로컬> 충격 5초 만에 화염..10명 사망
◀VCR▶ 어젯밤 경부고속도로에서 승객 20명을 태운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무려 10명이 숨졌습니다. 고속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은 버스가 불과 5초 만에 불길에 휩싸였는데, 경찰은 먼저 탈출한 운전기사의 과속과 졸음운전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CCTV] 1차선에서 달리던 관광...
유영재 2016년 10월 14일 -

(데스크2)탈출구 없어 희생자 속출
◀ANC▶ 이번 사고 사망자가 특히 많았던 건 대피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고속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세워둔 방호벽에 출입구가 가로막혔고, 버스에 창문도 거의 없다 보니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고가 나던 순간, 버스는 좌우로 크게 흔들렸지만 넘어지거나 뒤집히지는 않았습...
유희정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