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 복구를 위해 주말인
오늘(10\/15)도 울산 곳곳에서 응급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등 2천 명을 동원해
태풍 피해가 컸던 중구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응급복구
작업을 벌여 90% 가량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합동조사반을
운영해 태풍 피해에 대한 종합 복구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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