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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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수재민 성금 200만원 전달
울산MBC 시청자원원회도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김종을 위원장은 위원들이 모금한 수재민 돕기 성금 200만원을 울산MBC 수해성금 접수창구를 찾아 수해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기탁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데스크:울산] 못 쓰는 구호물품..허탈한 이재민(수퍼
◀ANC▶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구호품은 정말 요긴한데요. 그런데 누가 봐도 쓰기 힘든 물건들이 구호품으로 와 가뜩이나 힘든 피해 주민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태풍 차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산에 구호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비누, 칫솔, ...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오늘 낮 최고 22.1도..내일 맑음
오늘(10\/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2.1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였습니다. 내일(10\/14)은 맑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0.5m에서 2.5m의 물결이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까지 맑다가 일요일 오전에 비소식이 ...
2016년 10월 13일 -

수해복구 각계 각층 성금 기탁 이어져(종합)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한 각계 각층의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태풍 피해를 입은 주택과 상가 3천여 가구를 위해 써 달라며 15억 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효성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은 직원들이 모...
이용주 2016년 10월 13일 -

현대중공업 7시간 파업..조업 차질 적어
임금*단체 협상과 구조조정 등을 두고 회사와 마찰을 빚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13) 7시간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전체 조합원 1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파업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노조가 '전 조합원 참여' 지침을 내린 것은 6번째 입니다. 회사측은 ...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 전달
울산과 포항, 경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을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건의에는 이 지역 9명의 국회의원 전원을 비롯해 김기현 울산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연구개발특구의 지정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 상황을 설...
조창래 2016년 10월 13일 -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앞두고 5개월 넘게 끌어온 올해 임금협상에서 어제(10\/12) 밤 극적으로 2차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끝에 마련한 2차 합의안은 기본급 7만2천원 인상과 성과급과 격려금 350%에 33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10주 지급 등입니다 현...
이상욱 2016년 10월 13일 -

가짜 세금계산서 발급 수십 억 환급 '중형'
울산지법은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아 수십억 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 받은 혐의로 기소된 42살 최모 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7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530억 원 상당의 폐구리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 매입액 10%에 해당하는 53억 원을 환급받은 혐의로 기소됐습...
유영재 2016년 10월 13일 -

울산공동모금회, 태풍 피해주민 돕기 호소
울산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태풍 '차바'로 수해를 당한 울산 시민과 상인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는 오늘(10\/13) 호소문을 내고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절망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나눔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에는 태풍 차바와 관련해 현재...
2016년 10월 13일 -

태화강대공원*십리대숲 정상 되찾아
태풍 차바로 쓰레기와 흙더미로 뒤덮였던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이 복구작업 마무리 돼 9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태화강변에 시민, 대학생, 전문봉사단, 공무원, 군인, 기업체 등 9천500여 명과 장비 190여 대가 투입돼 쓰레기 2천500여 톤을 수거했습니다.\/\/\/
2016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