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쓰레기와 흙더미로 뒤덮였던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이 복구작업 마무리 돼
9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태화강변에
시민, 대학생, 전문봉사단, 공무원, 군인,
기업체 등 9천500여 명과 장비 190여 대가
투입돼 쓰레기 2천500여 톤을 수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