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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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알바 48% 외모평가..31% 성희롱 경험
여성 아르바이트 근로자 50% 정도가 손님이나 업주로부터 외모 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노조 울산지부가 최근 여성 아르바이트 근로자 1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손님, 다른 직원, 업주로부터 외모 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47.6%가 '있다'고 답했으며, 또 31%가 ...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대한전문건설협회, 태풍 성금 3천만 원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태풍 '차바'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오늘(10\/12) 울산시청을 찾아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건설협회는 지난 5일 발생한 태풍 '차바' 피해 지원을 위해 덤프트럭과 양수기 등 건설장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를 위한 급식 지원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조선소 또 사망사고 발생..올해만 10번째
오늘(10\/12) 오전 8시 20분쯤 동구 모 조선소 가공소조립부에서 일하던 35살 장 모씨가 자재와 차량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크레인으로 설비 하차작업을 하던 장 씨가 다른 크레인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불법행위 묵인" 구청장 '청탁금지법 위반'논란
울산시 북구의 한 주민이 구청이 불법행위를 묵인하고 있다며 구청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울산시 북구에 따르면 북구 주민 A씨가 박천동 북구청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일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 A씨는 고소장에서 "북구가 문화재보호구역인 유포석보 주변 농지를 음식점 주차장으로 사...
이상욱 2016년 10월 12일 -

절도 누명 씌워 임금 체불 악덕 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악랄한 방법으로 알바생 임금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음식점 업주 44살 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07년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돈을 훔쳤다고 누명을 씌우는 방법 등으로 알바생 12명의 임금 1천2백만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 씨는 54차례나 고용부 출석을 ...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여천동 벤젠 농도 2.74ppb..환경기준 초과
남구 여천동 주변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회 환노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천동의 대기 중 벤젠 농도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고 최대 2.74ppb의 농도수준을 보이면서 연평균 환경기준 1.5ppb를 초과하고 있다고 밝...
조창래 2016년 10월 12일 -

울산시 해울이 콜센터 ISO 인증 획득
울산시 120 해울이 콜센터가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지난해 2월 개소한 해울이 콜센터는 각종 생활정보와 시민불편사항, 여권발급, 대중교통, 지방세, 문화관광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ISO 인증과 관련해 오늘(10\/11) 교통관리센터 1층에 위치한 해울이 콜센터에서 기...
2016년 10월 12일 -

북구 송정택지지구 공동주택사업 본격화
울산공항 맞은편 북구 송정동 일대 인구 2만명, 공동주택 7천여가구 규모의 송정지구가 본격 조성될 전망입니다. 북구청은 송정지구 B1 블럭에 들어서는 호반베르디움 공동주택의 사업주체인 스카이주택이 최근 송정지구 내 최초로 착공 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4~5개 공동주택도 울산시나 북구청으로부터 사업승인...
이용주 2016년 10월 12일 -

현대차 울산공장,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임직원을 상대로 태풍 차바 수재민 돕기 모금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 동호회와 그룹장회, 사업부 지원팀 등이 주축이 된 모금은 21개 사내식당에서 내일까지(10\/12) 이어집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울산시에 태풍 피해 복구 성금 5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 현대차 웹하...
유영재 2016년 10월 12일 -

울산시립도서관 명칭 26일까지 공모
남구 여천동에 내년 말 준공되는 울산시립도서관 명칭 공모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대중성, 독창성, 상징성을 살린 시립도서관 이름을 오는 26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응모작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5개가 선정정 뒤 다음달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당선작이 최종 결정됩니다.\/\/\/
2016년 10월 12일